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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과 경남

저자
정경택
페이지
184 Page
판형
152*225mm
ISBN
9788962572971
정가
₩ 17,000 원
회원가
₩ 17,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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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경남학 교양 총서 세 번째. 러일전쟁 당시 두 경남을 두고 어떤 힘겨루기를 벌였는지, 조선은 어떤 자세를 취했는지 담아냈다. 당시 조선에서는 청나라와 러시아, 일본, 그리고 서방 열강들이 서로 조선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서로 다투며 알력과 대립이 난무했고 급기야 전쟁으로 비화했다.

이들 사건에는 바로 우리나라의 동남부에 위치한 마산, 그리고 인접한 거제도를 중요한 거점으로 인식하고 이를 차지하려는 러시아와 일본(배후의 서구 열강)의 대립이 얽혀 있는데, 저자는 이를 당시의 러시아 외교와 역사학적 인식에서 살펴보았다.

저자소개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러시아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논저
『유라시아의 언어와 문화』, 경상대학교 출판부, 2010.(저서)
『민족정체성, 문화, 소통 : 유라시아의 문화교류』, 박이정, 2017.(공저)
「중앙아시아 5개국의 정체성 모색: 역사적 기원과 문자 전환을 중심으로」, 2011.(논문)
「소수민족에 대한 소련의 언어정책」, 2012.(논문)
「에스토니아의 언어정책의 영향 연구」, 2013.(논문)
「발트 3국의 언어정책」, 2014.(논문)
「아르메니아에서의 언어문제 연구」, 2015.(논문)
「캅카스 3개국 언어정책과 러시아어 상황 연구」, 2016.(논문)
「독립 벨라루스 공화국의 언어상황 연구」, 2017.(논문)
「우즈베키스탄의 민족-언어상황 연구」, 2018.(논문)
「중앙아시아에서의 문자 교체 논란 연구: 키릴인가 라틴인가 아랍문자인가」, 2019.(논문)
「Положение русского языка и Трасянка в Беларуси」, 2020.(논문) 외 다수

목차


저자의 말

청일전쟁(1894년~1895년)

삼국간섭(1895년)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미사변, 1895년 8월 20일)

아관파천(俄館播遷, 1894년 2월 11일~1897년 2월 20일)

러시아의 마산포 조차

러일전쟁(1904년~1905년)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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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 책은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경남학 교양 총서 세 번째 시리즈로 러일전쟁 당시 두 경남을 두고 어떤 힘겨루기를 벌였는지, 조선은 어떤 자세를 취했는지 담아냈다. 당시 조선에서는 청나라와 러시아, 일본, 그리고 서방 열강들이 서로 조선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고 서로 다투며 알력과 대립이 난무했고 급기야 전쟁으로 비화했다.

이들 사건에는 바로 우리나라의 동남부에 위치한 마산, 그리고 인접한 거제도를 중요한 거점으로 인식하고 이를 차지하려는 러시아와 일본(배후의 서구 열강)의 대립이 얽혀 있는데, 저자는 이를 당시의 러시아 외교와 역사학적 인식에서 살펴보았다.

경남학이란 문학(언어), 역사, 사상, 문화, 예술, 인물 등 경남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특수성 속에서 보편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학으로써 경상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정의한 학문 개념이다. 경남학 교양총서는 경상대학교 인문 및 예ㆍ체능계열 교수진들의 경남학 연구 성과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내고자 하는 총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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